손녀2014년5월22일 찰영 김 윤슬 너 요사히 보니 재주가 많이 늘었더라 기어 오는 모슴도 할배가 보기에 귀여워 죽겠고 이젠 제법 서는데도 힘이 생겨서 잘 서있고 붙잡고 서 있지만 윤슬아 다음에 볼 때엔 무슨 재주 보여 줄랄랐아 기대된다 이 할배 ◆ 동영상 방 2014.05.23
손녀(슬이) 꼭 안아주고 싶어요 / 만고장춘 우리 손녀 맑은 눈 망울 뽀얀 너 볼에 향긋한 젖내음 이 할배 넘 사랑 스러워 어찌 할줄 모르고 그저 바라 보아도 생글 거리는 너의 입 옹알이는 이 할배 심장을 너 무 가쁘게 달려 들어 살포시 꾝 안아주고 싶구나. 그 무엇에다 비길수 없는 너의 영롱함.. ◆ 동영상 방 2014.05.12